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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헤이리 예술마을 방문_세계 악기 박물관_카메라타뮤직스페이스

급 방문에 가까웠던 헤이리 예술마을

자유로를 달리며 Antony and the Johnsons를 듣는 쾌감, Muse를 듣는 짜릿함!
내비게이션이 말썽이라 임진각을 가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ㅎㅎ


습도는 높지 않았지만 제법 더운 날씨에 개도 지쳤다.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한 바퀴 도는 것도 부담이 없다. 


Toy Museum을 제치고 세계 악기 박물관 입장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소리들이 완전 심취하여 거의 모든 악기들을 체험(!)했다.
부부젤라가 없던 이유는 알아내지 못했지만, 여러 악기들 소리의 감동은 굉장했다.


밥을 먹었던 크레타,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황인용씨가 운영하는 카메라타 Music SPACE


라이브에 가까운 생생한 음질이다. 클래식 애호가라면 3~4시간은 금방이겠다.

임진각은 어떨지 궁금해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