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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특별한 10人이 이야기하는 '나만의 음악'

다른 취향과 생각, 그러나 음악을 향한 애정은 공통된 사람들

이런 갑작스러운 설문을 진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향한 애정'이라는 타이틀을 부담스러워했다. 

사실 애정(愛情)이라는 단어를 그리 거창한 의미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애정의 기반은 '친근함'이며 따뜻한 정서(情緖)의 일부다. 

또한 많은 양의 음반을 구입하거나 감상에 몰두하는 것만이 음악적 애정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아무튼 나로서는 이번 설문으로 고마운 마음에 미안함을 살짝 더해야 할 참이다.
답변에 더해진 (오랜만에 받아보는) 편지가 어찌나 반갑던지...

지금부터 음악 이야기를 들려줄 10人은 나를 '감탄' 내지는 '감동' 시킨 경험을 지닌,
특별하고도 친밀한 사람들이다.


'이미지'라는 이름은 닉네임이 아닌, 그녀의 본명이다. 보고 듣고 읽고 쓰고 노래하고 춤추며 당신과 소통하길 희망하는 그녀는 곧 데뷔 앨범을 공개할 독립 아티스트다. 삶의 유쾌한 역주행을 꿈꾸며 행하는 무한 질주에 기묘한 에너지가 숨어있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
생활 속에서 음악적 접근을 해보는 놀이를 즐긴다. 
그냥 길을 걸어가면서도, 발을 땅에 내딛을 때의 강약, 걸음걸이의 속도, 그리고 그에 맞춰 흘러가는 시각적 패턴들을 통해 음악을 즐긴다. 물론 MP3 플레이어와 함께라면 그 놀이는 더욱 구체화된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Joni Mitchell - Blue
Nick Drake - Northern Sky
Neil Young - Heart Of Gold
Lasse Lindh - Walk With Me
Sarah Mclachlan - Fallen

평생 기억하게 될 뮤지션
Nirvana와 Radiohead
평범한가? 그만큼 10대 중, 후반에 성립된 감성이 평생 가는 것 같다.

그녀와 소통하는 방법 
www.imagemeetssound.com
twitter.com/imagemeetssound


계량화, 정량화가 불가능한 ‘무형의 가치’를 어필시키는 것은 늘 어렵다. 적당한 타협은 결코 달콤하지 못하다. 그만의 명확한 가치관이 모두와 통하는 것 또한 아니다. 하지만 그만의 생각과 언어가 결코 상식 밖을 벗어나는 법은 없다. 그는 다양한 주제로 풍부하게 소통할 수 있을 만큼 해박하지만, 과시하지 않는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
iPhone과 홈 오디오를 통해 음악을 즐긴다.
음악을 통해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시공간으로 여행을 떠난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Aqualung - Brighter Than Sunshine
Radiohead - Nice Dream
Smashing Pumpkins - Landslide
Arctic Monkeys의 노래
Damien Rice - Cannonball

그가 평생 기억할 다섯 장의 앨범
라디오 헤드의 'The Bends'
스매싱 펌킨스의 'Melancholy And Infinite Sadness'
메탈리카의 'Black Album'
베토벤 교향곡 합창 ‘칼 뵘 지휘, 1950년대 베를린필하모닉 녹음
쳇 베이커의 'My Favorite Songs' 도쿄 공연 녹음

그와 소통하는 방법 
curatorkoh.tistory.com (공사중)
twitter.com/Curator_Koh


방송국 음악 PD 출신으로 현재 대중음악들을 주로 작곡하고 있으며, 이스트(East)라는 이름으로 앨범도 발표했다. 또한 이스트이엔티(구 이즈 컴퍼니)의 대표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약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를 ‘음악을 좋아하는 오랜 벗’으로 만나는 일이 대부분이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무언가’가 부족하기 때문일 테지만.

음악을 즐기는 방법
직업 특성상 스튜디오에서 매일 음악을 듣는다. 
하지만 순수 감상의 차원에서는 출, 퇴근길 차 안에서 듣는 음악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Sarah Mclachlan - Do What You Have
황운령 - Getting Close To Me (영화 '심동' OST)
장국영 - 一輩子失去了 (영화 '야반가성' OST)
Toni Braxton - I Don't Want To
Boyz II Men - Doin' Just Fine

그가 아끼는 앨범
Vangelis - Oceanic
Enigma - MCMXC A.D.
Babyface - Love Songs
Beatles - Let It Be
Queen - A Night At The Opera
Nirvana - Nevermind

그 외에 Luther Vandross, George Michael 등 좋아하는 뮤지션이 많다.

그와 소통하는 방법 
http://www.cyworld.com/ismusic
ismusic@empal.com



그의 음악 활동은 실로 다양하다. 기타와 베이스, 드럼을 모두 연주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로 꾸준하게 공연하기도 한다. 그만의 음반 컬렉션도 굉장하다. 특유의 엉뚱함으로 다수를 웃겨주기도 한다. 꽃미남에 노래까지 기막히게 잘했다면 음악을 직업으로 택했을 것이 분명하다. 신은 공평하구나.

음악을 즐기는 방법
요새는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폰으로 음악을 즐긴다. 
집 욕심은 없는데 오디오 놓을 곳이 없어서 음악을 못 들을 때면 가끔 집 욕심이 생긴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오늘 아침에는 Ozzy 형님 노래를 들으며 출근했다.

그가 추천하는 앨범 (진짜 100장을 추천함)
조용필 1, 3, 4, 5, 7, 9, 10, 11, 12, 13, 14, 18집
신중현과 엽전들 1집
김정미 'Now'
김추자 데뷔앨범
펄시즈터즈 데뷔앨범
신중현과 더 멘 - 거짓말이야
신중현 - 김삿갓
김두수 - 4집
Led Zeppelin 박스 세트 (10장)
Beatles 박스 세트 (16장)
Django Reinhardt 박스 세트 (5장)
Jimmie Vaughan - Strange Pleasure, Out There, Do You Get The Blues? 
Robert Johnson - The Complete Recording(2장)
Blues Brothers O.S.T.
Blues Brothers 2000 O.S.T.
Once O.S.T.
Pearl Jam - Ten, Vitalogy, No Code
Radiohead - The Bends, Ok Computer
Buddy Guy - Live:The Real Deal
Queen - II, Sheer Heart Attack, A Night At The Opera, A Day Ath The Races, Made In Heaven
Slayer - Hell Await, Reign In Blood
Rolling Stones - 12X5, Aftermath, Between The Burtons, Beggars Baenquet, Let It Breed, Sticky Fingers
UFO - Phenomenon
Abba - Thank You For The Music
Eagles - The Complete Greatest Hits
Journey - Evolution, Escape, Frontiers
Judas Priest - Priest...Live
 

헥헥, 나머지 열장은 아직 못 들어본 음악들의 몫으로 남겨두겠음.

그와 소통하는 방법 
cyworld.com/hendinkl


오픈마켓의 등장으로 경쟁력 없는 여성의류 쇼핑몰들은 문을 닫아야했지만, 쇼핑몰은 여전히 많고 경쟁과 경계도 심하다. 다양한 프로모션 전략과 더불어 코디네이터로서의 역량이 더욱 요구되는 시대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러블리 걸의 그녀가 놀랍다. 5년 이상을 버티는 것이 아닌, 성장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 더욱이 그녀가 경계하는 것은 ‘제자리 걸음’이니 ‘성장’과 ‘성공’이 엇박자를 내진 않을 것 같다. 참고로 그녀의 직업은 '트로트 가수'가 아니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
MP3와 컴퓨터 - 아마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즐기는 방법일 것이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 - 별일 없이 산다
검정치마 - 좋아해줘
DJ DOC - 비애
허밍어반스테레오 - 님
지 드래곤 - 소년이여

그녀가 평생 기억할 뮤지션 
허밍어반스테레오, 하우스룰즈, 듀스, 서태지, 성시경, 유희열

그녀와 소통하는 방법 
www.lovelygirl.tv
www.cyworld.com/jangyunjung


그와는 음악 커뮤니티나 공연장에서 더욱 자주 마주칠 수 있다. 나는 그를 보며 심지어 ‘여자’보다 ‘공연’을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물론 오해였다. 그에게 있어 음악은 ‘과시하는 것’이 아닌 ‘즐기는 것’이다. 좋아하기 때문에 더 듣고 싶고 더 알고 싶으며,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고 공감하고 싶은 것이다. 음악을 듣는 이유는 결국 ‘내가 좋아하고 즐기기 위해서’란다. 음... 대기업 엘리트답지 않게 의외로 단순한 답변이다. 그래서 이 녀석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나 보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
중학생 시절에는 주로 Tape를 들었다. CD에 비해서 싸다는 장점이 있었고, 넉넉하지 않은 용돈으로 CD 1장을 사는 것 보다는 Tape 2개를 사는 것이 더 저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되고 휴대용 CDP를 사면서 CD를 구매하는 습관이 대학교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당시에 나름 획기적이던 MP3 CDP를 사게되면서 미친듯이 MP3를 모았다. 

현재는 대채적으로 휴대용 포터블 기계를 통해 음악을 듣는다. 일이 많은 직장인이라 방에서 차를 마시며 여유있게 오디오로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사치와도 같은 상황이다. 현재는 일하는 사업장 이곳저곳을 누비며 Mp3 Player로 음악을 감상한다.

CD를 사도 MP3로 Encoding 해서 듣는다. 결국 CD를 사는 것은 음악을 듣는 목적이라기보다는 아이템 수집 개념이 박혀버렸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Propane Nightmares - Pendulum
Summer Sonic 올해 라인업 중 가장 기대되는 밴드!
일렉트리카 사운드에 락의 구성을 한 초강력밴드다. 무대 장악 능력 및 라이브는 동급최강이다.

보도블럭 - 허클베리 핀
간만에 간 신촌 향 음악사에서 산 앨범. '18일의 수요일'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남상아가 보컬인 시절이다. 여자보컬치고는 매우 둔탁한 느낌이고 절규하는듯하다. 허클베리핀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이기용의 인디에서 역량을 결집한 앨범이다.

말 - 브로콜리너마저
2009년 가장 많이 들었던 앨범. 남녀 사이에 말로 인한 다툼이 얼마나 많을 것이며, 그로 인한 오해 또한 빈번할 것이다. 그런 말에 대한 관념적이며 자조적인 곡. 단순한 코드 진행이고 막상 치려고 하면 더욱더 재밌는 곡이다.

Antifreeze - 검정치마
경쾌한 멜로디, 신선한 사운드와 무리 없는 곡 전개. 조휴일의 읊조리는 편안한 보컬과 검정치마의 풋풋함이 묻어나는 곡이다. 윤활유라는 곡 제목답게 봄의 따사로운 향기처럼 귀를 편안하게 해준다.

Parisienne Walkway - Gary Moore
진정한 Blues가 뭔지를 보여주는 곡. 고등학교 시절 처음 접했으며, 게리무어 내한 공연을 앞둔 시점에서 다시 한번 듣고 있다. 원곡보다 각종 Live 버전으로 널리 퍼져있으며, 그만의 음악성을 보여주는 대표곡이다.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며 파리에서 기억을 추억하며 쓴 곡으로 보인다. 보졸레 와인/파리/샹젤리제 거리 이런 환상을 갖게 하지만 정작 나는 못 가봤다. 나름 프랑스 관광공사 홍보 곡 같기도 하다.

그가 평생 기억할 단 하나의 앨범 

N.Ex.T - The World

중학교 2학년즈음에 발표된 앨범으로 기억한다. 그 전 앨범 N.Ex.T 2집(The Being)을 통해 Sensation을 주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당시 신해철의 실험은 어디까지 진행되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동시대 사람들의 의문이 있었고, The Returne Of N.Ex.T Part2 인 The World앨범을 통해 그의 행보에 대한 존경심마저 들었다.

김세황이라는 걸출한 기타리스트의 영입, 국내 앨범에서 볼 수 없던 전상일 시각공작단의 환상적인 앨범 자켓 디자인,
전작에 비해 뛰어난 사운드, 신해철만의 사회비판적 가사 등... 앨범을 평가하라면 모든 부분에서 90점 이상을 주어도 모자르겠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나는 쓰레기야/The World We Made로 날려버리고, 한없이 여유로워지고 싶을 때면 나른한 오후의단상을 들으며, 뭔가 힘든일이 닥치게 되면 Hope로 위로 받는다.

이 앨범은 내 Mp3 Flash Memory에 반영구적으로 Program 되어 있다.

그와 소통하는 방법 
http://blog.naver.com/dicrom00
http://cafe.daum.net/lmfc
공연가는 카페.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여기서 알게된 사람들과 매년 공연을 간다. 나름 운영자임.


내가 ‘윤양’으로 불리던 시절, 그녀의 호칭은 ‘윤군’이었다. 한마디로 잘생겼다. 그녀는 기자다. 그러나 무미건조한 ‘기사’보다는 뽀송뽀송한 ‘수필’이나 삐뚤빼뚤한 ‘일기’를 더욱 재밌게 쓸 것 같다. 그녀의 텍스트에는 콩닥거리는 심장소리가 담겨져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각별한 밤을 보낸 ‘소주’덕에 획득한 휴머니즘이 아닐까? 참고로 이 설문, 한창 마감중일 때 얻어냈다. 그래서 더욱 짜릿했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
얼마 전 '베프'를 선언한 모토로이로 음악을 즐긴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산울림 - 청춘
Drunkentiger - 내가 싫다 [Feat. T]
Drunkentiger - 심의에 안 걸리는 사랑노래
Velvet Underground - Pale Blue Eyes
Sting - Shape Of My Heart
자우림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플레이리스트를 바꿀 때에도 빠지지 않는 5곡으로 뽑았다는데... 여섯 곡이잖아?

그가 평생 기억할 뮤지션 
자우림, 드렁큰타이거, 넥스트, 샤데이, 포티쉐드, 스팅

그녀와 소통하는 방법 
http://blog.naver.com/carrotina


그녀가 교복을 입던 여고시절에 처음 만났는데, 어느덧 고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된지도 몇 년이 지났다. 그리고 그 10대들의 기를 받아서인지 도통 늙을 생각을 안 한다. 동안의 관건은 ‘볼살 유지’가 될 전망이다. 그녀가 사랑하는 음악세계는 깊고도 독특하다. 그녀의 마음도. 세상의 때가 묻을지언정 상처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공연장을 함께 다녔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말이다. HIM이 빨리 내한해줬으면 한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
PC와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즐긴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Him - Disarm Me With Your Loneliness
Vortaire - Death Death(Devil, Devil, Devil, Devil, Evil, Evil, Evil, Evil Song)
Mutiny Within - Awake
Dethklok - Murmaider
Antony And The Johnsons - Virgin Mary

평생 들어도 좋을 하나의 앨범
Opeth의 <Blackwater Park>

그녀와 소통하는 방법 
http://twitter.com/hamtol


자신의 기타 연주를 녹음하여 인터넷에 올리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노래를 녹음하는 경우는 별로 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 양반은 꾸준히 그 짓(!)을 하고 있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그 노래들이 결코 우스운 성격이 아니라는 것이다. 의외의 곡들에서 매력적인 음색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Beyonce 노래를 부른 것은 정말 의외였다. 한때 그는 ‘공복’을 상징하는 존재였는데, 지금은?

음악을 즐기는 방법
평일에는 CD를 리핑한 민트패드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한다. 
주말에는 PC의 CD 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한다. 나름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구축했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Soundgarden - Mail Man
Björk - Pagan Poetry
Days Of The New - Dirty Road
Incubus - 11Am
Avenged Seven Fold - Afterlife

평생 들어도 좋을 앨범들
Queen - Innuendo(1991)
Soundgarden - Superunknown(1994)
Pearl Jam - No Code(1996)
Audioslave - Revelations(2006)
Chris Cornell - Euphoria Morning(1997)
Dream Theater - Awake(1994)
King Crimson - Thrak(1995)
Temple Of The Dog - Temple Of The Dog(1991)

그와 소통하는 방법 
http://grungepark.tistory.com
http://twitter.com/brainojfk


그녀는 현재 상수동에서 당고집을 운영하고 있다. 의외로 빠른 입소문이 퍼졌고 성공을 시샘하는 세상의 탐욕에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변한 것은 없다. 그녀의 가슴은 여전히 뜨겁고 그녀의 중심은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들을 대하는 것만큼이나 음식들도 정성스럽다. 작은 당고집에서의 융숭한 대접에 반해, 소중한 동무를 향한 그리움을 더해 갑작스레 그곳을 찾기도 한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
과거에는 CDP 혹은 iPod,
현재는 가게에서 Bugs 서비스를 이용해 종일 듣고 퇴근하면서는 스마트폰 벅스 어플을 통해 듣는다.  

현재 Play 하고 있는 다섯 개의 노래
강현민 2001년 1집 '늘'
Elliott Smith 'Between The Bars'
Damian Rice 'Volcano'
메이트 '난 너를 사랑해'
Bill Evans Trio 'Waltz For Debby'

그녀가 추천하는 다섯 장의 앨범
U2 'Pop'
H20 1집
Lynyrd Skynyrd - Leh-Nerd Skin-Nerd 'Pronounced'
U & Me Blue 2집
이소라 7집

그녀와 소통하는 방법 
http://blog.naver.com/soffici





Written By 화이트퀸 (styx0208@naver.com)
http://whitequee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