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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시사이드 모모치 코스, 텐진 북오프, 쇼라쿠 모츠나베 본문

기록/일본여행

[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시사이드 모모치 코스, 텐진 북오프, 쇼라쿠 모츠나베

화이트퀸 2019.09.10 00:15

오픈 탑 버스 정류장 주변인 후쿠오카 시청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버스 탑승 앞두고 시간이 남아 잠시 공연 관람

 

무려 6년 만에 오픈 탑 버스를 타게 됐다. 그땐 버스가 빨간색이었고, 비가 계속 내리는 바람에 완벽하게 즐기진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버스에 탑승

 

인기 코스는 전부 매진이라 시사이드 모모치 코스를 선택했다. 도시 고속도로에서 해안 경치도 보고 후쿠오카 야후 돔도 볼 수 있는 알찬 코스다. 후쿠오카에 두 세번 정도 방문했다면 추천하고 싶은 코스.

 

멀리 보이는 야후 돔

 

언젠가 묵어보고 싶은 힐튼 호텔

 

건물들도 예쁘다

 

후쿠오카는 너무 많이 가서 새로운 것은 없었지만, 아주 재밌었다. 다음엔 꼭 빨리 예약해서 80분짜리 나이트 크루즈 후쿠오카 타워 코스를 경험해볼 생각

 

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시길

https://fukuokaopentopbus.jp

 

福岡オープントップバス – 見たことのない街の景色

 

fukuokaopentopbus.jp

텐진 북오프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이제 50엔 코너도 생겼다.

 

500엔 코너 단골(?) 스코틀랜드 밴드 (구체적인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잠시 무지에서 새로 나온 카레를 구경하고

 

쇼라쿠라는 평범해 보이는 가게에서 모츠나베와 교자를 주문했다.

 

모츠나베가 예상외로 맛있어서 놀랐다. 후쿠오카는 역시 모츠나베의 도시!

 

벌써 후쿠오카에서 이틀을 보냈구나. 시간 참 빠르다.

 

다음 날 아침에도 어김없이 호텔 조식을 먹고

 

고심 끝에 결정한 오늘의 코스는 야나가와. 여기도 벌써 세 번째 방문이다(야나가와 방문기는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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