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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코자키-큐다이마에 스시로, 돈키호테, 고코쿠 오므라이스, 북오프 & 타워 레코드 본문

기록/일본여행

[후쿠오카] 하코자키-큐다이마에 스시로, 돈키호테, 고코쿠 오므라이스, 북오프 & 타워 레코드

화이트퀸 2019. 9. 9. 00:28

2019-08-03 ~ 08-06
휴가철인데 예상외로 한산한 인천공항 주차장

 

후쿠오카 공항을 너무 자주 가서 그런지 도착 기념 사진을 하나도 안 찍었다. 여긴 3일간 묵을 숙소인 슈퍼 호텔 하카타 주변 고후쿠마치

 

하필 후쿠오카에 대형 공연이 몇 개 잡혀 있어 호텔 대부분이 평소보다 2~3배 비싼 요금을 받고 있었다. 슈퍼 호텔 하카타는 그나마 저렴했음

 

호텔에 짐을 풀고 나왔더니 벌써 저녁 7시가 넘었다. 저녁식사는 하코자키-큐다이마에 역 주변의 스시로로 결정. 무엇보다 사람이 많지 않은 동네라 좋다.

 

시작은 어김없이 달걀찜으로

 

언제 먹어도 맛있는 오도로

 

스시로를 필수 방문 코스로 만들어버린 주범 이쿠라

 

다른 초밥과 디저트 메뉴도 맛있었다. 나고야에서 실망했던 기억을 깨끗이 지움

 

마침 주변에 돈키호테까지 있어 쇼핑도 하기로 했다.

 

사람이 덜 붐벼서 정말 편하게 쇼핑했다. 앞으로 후쿠오카에 오면 돈키호테는 무조건 여길 갈 생각

 

처음 방문한 곳이라 역 사진도 찍어봤다

 

다음 날 아침. 잠이 덜 깬 상태로 호텔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다.

 

잘 안 넘어가도 열심히 먹었음

 

호텔에서 본 전망

 

조용한 호텔 주변 골목

 

여유롭게 앉아있는 냥이를 만남

 

고후쿠마치 역 앞에 있는 도토루 매장

 

텐진 지하상가를 걷는 중

 

2년 전 인생 최고의 오므라이스라고 극찬했던 고코쿠에 왔다. 아카사카에서 롯폰마스로 이사해 더 넓어졌고, 오픈 전에 가서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다.

 

오늘도 명란 오므라이스 세트

 

다음 후쿠오카 여행 때 또 가고 싶은 감동적인 맛

 

후식까지 잘 먹었다

 

롯폰마스 역

 

부유한 동네라 그런지 건물들도 깔끔하다

 

롯폰마스 북오프

 

레드 제플린!

 

에드 시런은그냥 찍었음

 

노엘 갤러거

 

롯폰마스 주변 상가에서 잠시 과일 구경

 

후쿠오카 시청으로 와서 오픈 탑 버스 티켓을 구매함. 이번엔 비 안 맞고 탈 수 있겠구나

 

와타나베도리 스타벅스에서 기간 한정 음료인 피치 온 더 비치를 먹고

 

타워 레코드가 있는 텐진 파르코에 왔다

 

기간 한정으로 열린 마이클 잭슨 스토어

 

, 가방, 모자 등 마이클 팬이라면 혹할 아이템이 가득했다.

 

타워 레코드 도착!

 

바운스 매거진 커버도 에드 시런이군

 

빠지면 섭섭한 보위

 

프린스, 마돈나

 

퀸 커버 귀엽다

 

에드 시런은 안 귀여움

 

곰돌이 푸 굿즈가 아주 귀엽다

 

사람들로 가득한 텐진 코어

 

이제 오픈 탑 버스를 타러 갈 시간. 사진 너무 많이 올린 관계로 일단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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