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화이트퀸의 음악여행

[미에] 영화 아가씨 촬영지인 록카엔, 구와나 시 산책 본문

기록/일본여행

[미에] 영화 아가씨 촬영지인 록카엔, 구와나 시 산책

화이트퀸 2019.08.01 00:03

이른 아침에 찍어본 선샤엔 사카에 대관람차

 

미에현에 있는 록카엔을 가기 위해 나고야 역으로 갔다.

 

처음 와보는 구와나 역

 

서울과 비슷한 나고야를 벗어나 작고 한적한 소도시에 오니 마음이 편해진다.

 

이런 골목 풍경은 언제 봐도 좋다.

 

구와나 역에서 20분 정도 걸어 도착한 록카엔

 

록카 레스토랑도 운영 중

 

입장료는 성인 460. 한국어 안내 리플렛도 얻을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과 옥탑이 돋보이는 양식관

 

사진 찍는 나에게 해맑은 표정으로 손 흔들어주는 친구

 

우선 록카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부터 하기로 결정. 런치 메뉴 가격은 2,000~3,000엔대로 합리적이고 뷰가 정말 좋으니 가능하다면 꼭 여기서 식사하시길 추천

 

음식들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정말 좋은 식사였음

 

대규모 일식관을 함께 볼 수 있어 더 진귀하다는 평가를 받은 건축물

 

영화 아가씨 관련 기사와 사진을 볼 수 있다. 일본인 가이드 분도 영화를 언급하심

 

흐렸던 하늘이 맑아져서 건물 사진을 다시 찍어봤다.

 

정원 산책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날이 좋으니 이렇게 멋진 사진도 나오는구나.

 

록카엔 구경을 마치고 구와나시 산책을 더 하다 돌아가기로 했다.

 

기타우오마치
혼마치
미야도리

산책 중에 만난 냥이

 

아이오이초

기타테라마치 상점가에서 먹은 당고 아이스크림. 단짠의 완벽한 조화! 이날 먹은 디저트 중 최고였다.

 

하치켄도리

4시간 30분 정도 걸린 구와나 투어를 마치고 역에 도착했다.

 

구와나에서 찍은 마지막 사진

 

40분 만에 돌아온 나고야 역. 이번 나고야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록카엔이었다. 아울러 조용한 소도시 취향을 재차 확인한 시간이기도 했다.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