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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존 레논 전시회 ‘이매진 존레논展’ 관람 사진들 본문

음악/비틀즈, 스톤즈

존 레논 전시회 ‘이매진 존레논展’ 관람 사진들

화이트퀸 2019.02.06 23:55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 10일까지 열리는 존 레논 전시회 ‘이매진 존레논展’을 지난 1월에 다녀왔습니다. 비틀즈 관련 전시를 본 건 2015년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이후 4년 만이군요.


애비로드, 노란 잠수함 앞에서 기념촬영



내가 좋아하는 위드 더 비틀즈 커버



굿즈도 판매하는데 저는 도록만 구매했습니다. 



전시장 입구



1980년 12월 8일, 존이 세상을 떠난 날



존 레논 기사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역시 음반이 진열된 공간 



한국에서 찍은 음반도 보이는군요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는 어디에?



All You Need Is Love



철없는 남편과 더 철없는 남편 친구




남편은 오징어



당신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그것을 혐오하고 부정하지 말라.



리버풀의 가부장 개저씨에서 오노 요코를 만나고 개과천선한 존


익숙한 내용인데도 볼 게 많은 전시라 꽤 오랜 시간 관람했습니다. 아주 즐거웠어요.





전시 도록과 리플렛, 티켓




이 책은 최근에 발행된 존 레논 어록 모음집 ‘존 레논의 말’입니다. 성문영 님 & 뮤지션 이승열씨가 번역했는데,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전시 관람 마치고 예전 본가인 방배동에 온 기념으로 가벼운 저녁식사를 하기로



오늘, 와인 한 잔이라는 곳인데 감바스가 꽤 괜찮았어요. 



술은 이게 전부고


안주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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