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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2018년 9~10월에 본 영화 열 편 (서치, 리즈와 파랑새, 스타 이즈 본 외) 본문

기록/영화

2018년 9~10월에 본 영화 열 편 (서치, 리즈와 파랑새, 스타 이즈 본 외)

화이트퀸 2018.12.24 06:00

서치 ★★★★ 8

시대에 맞는 참신한 스릴러. 떡밥을 꽤 많이 던져줬는데, 대부분 받아먹지 못한 게 조금 아쉽다. 영화 초반부는 ‘업’이 생각나서 더 뭉클했음.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 8

정말 기발하게 웃겼다. 컬트적 인기를 누릴 수밖에 없는 운명의 영화


베놈 ★★★ 6

이토록 귀여운 빌런이라니. 어처구니없는 구석이 많은데, 나름의 재미가 있다.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 7

원제는 크리스토퍼 로빈. 곰돌이 푸를 보며 자란 어른들을 위한 힐링 동화


리즈와 파랑새 ★★★☆ 7

백합 좋아하는 사람들이 꼭 봐야 할 애니메이션. 원작을 모른 채로 봤는데도 재밌고 기억에 남는다. 


퍼스트 맨 ★★★☆ 7

화려한 볼거리를 기대했다면 실망, 닐 암스트롱의 삶과 고뇌를 깊게 들여다보고 싶었다면 만족할 작품


스타 이즈 본 ★★★☆ 7

레이디 가가의 열연과 열창에 놀라고, 브래들리 쿠퍼의 재능과 매력에 또 한 번 놀랐다. 음악영화라 가능한 감동과 여운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 8

도서관의 다양한 역할을 깊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206분이라는 시간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 6

‘사랑을 그대 품 안에’ 같은 드라마가 흥하던 시절에 만든 영화 같다. 시계를 90년대 중반으로 돌려놓고 보면 꽤 재밌어질 이야기


보헤미안 랩소디 ★★★☆ 7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불멸의 밴드 퀸. 더 많은 이야기는 별도로 포스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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