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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대만여행] 보위 셔츠, 파이브 뮤직 & 차차 레코드,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대만여행 첫날부터 패션 아이템(?)을 뒤지느라 바빴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보위 셔츠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결국 다 샀다. 


음반 덕질도 빠질 수 없지. 대만에서 처음 방문한 음반점은 파이브 뮤직이었다. 


대만에서 만난 아노니! 


콜드플레이


데드풀 사운드트랙 


보위 얼굴 때문에 구매욕 상승하는 '지구에서 떨어진 사나이' 사운드트랙


일본 아티스트 음반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Since 1976이 눈에 띄는 차차 레코드


확실히 파이브 뮤직보다 더 마니아 취향이고, 팝의 비중도 높다. 


프랭크 사운드트랙. 이 앨범은 어디서든 비싸구나. 


데이빗 보위 라이브 앨범은 마침 세일 중이라 여기서 구매했다. 


체스터 베닝턴....


언컷 보위 커버. 해외 잡지도 한국보다 훨씬 싸다. 


예정에 없던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방문. 이걸 대만에서 보게 될 줄이야. ㅎㅎㅎ


뭔가에 홀린 것처럼 입장권을 구매하고


본격적인 관람 시작


처음 만난 캐릭터는 캡틴 아메리카


다음은 헐크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


최고의 인기 캐릭터 로키


마지막은 역시 아이언 맨


직접 아이언 맨이 되어보는 게임도 할 수 있다.


아이언 맨까지 다 봤으니 이젠....


굿즈를 만날 시간


계속된 유혹


이걸로 끝내고 싶었으나


티셔츠를 포기할 수 없었다. 


무엄하다. 어서 굿즈를 지르지 않고 뭐하는 게냐! 


여행의 묘미는 역시 덕질이구나. 



화이트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