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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2017년 4~6월에 본 영화들 (미녀와 야수, 겟 아웃, 원더우먼, 옥자 외) 본문

기록/영화

2017년 4~6월에 본 영화들 (미녀와 야수, 겟 아웃, 원더우먼, 옥자 외)

화이트퀸 2017.09.02 16:26

미녀와 야수 8.0 / 10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훌륭했던 실사화다. 다 아는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니 또 왜 그렇게 뭉클하던지. 매력 터지는 엠마 왓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7.5 / 10

소재는 진부해도 웃음 코드가 넘쳐서 좋다. 마블의 떡밥은 정말 무궁무진하구나


겟 아웃 7.8 / 10

트럼프 시대에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신선한 스릴러. 영화 보고 나오는데 어떤 관객이 "배우는 잘생겼는데 흑인 우월주의가 팽배하다"는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해서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두 번 보면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듯


런던 프라이드 8.0 / 10

행복한 연대, 유쾌한 에너지. 흥겨운 80년대 팝의 향연까지 



원더우먼 7.8 / 10

원더우먼은 DC를 구하고, 세상도 구하는구나. 제대로 존재감을 드러낸 슈퍼히어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7.5 / 10

길고양이들을 보며 많이 웃었고, 안쓰럽기도 했다. 고양이를 통해 지친 일상의 위로를 경험하셨다면 더더욱 추천하고 싶다.



위 아 엑스 7.3 / 10

20년 넘게 정규 앨범을 내지 않고 있어 아쉬운 엑스 재팬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히데와 타이지가 모두 있던 시절이 그립구나. 


옥자 8.0 / 10

극장에서 보길 잘했다. 녹슬지 않은 봉테일의 연출과 풍자. 캐스팅도 정말 훌륭하다. 



화이트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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