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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가고시마 / 미야자키] 타워레코드, 북오프, 츠타야에서 덕질하기 본문

기록/일본여행

[가고시마 / 미야자키] 타워레코드, 북오프, 츠타야에서 덕질하기

화이트퀸 2017.08.06 18:02

어딜 가든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덕질. 가고시마, 미야자키도 예외는 아니다. 


아뮤 플라자 가고시마에 있는 타워레코드. (아쉽게도 미야자키에는 타워가 없다)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실망할 수준은 아니다.  


최근 일본 공연이 발표된(한국도?) 브루노 마스 3집. 일본에서도 여전히 잘 나가고 있구나. 


오아시스 열기도 전혀 식지 않았다. 올해는 2009년 후지 록 페스티벌 극장 상영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상 출시하면 사고 싶다)


아쉽게 해체한 스맙(SMAP) 코너도 따로 있다. 음악은 딱히 내 취향이 아니지만, 베스트 앨범 정도는 들어보고 싶기도 하다. 


딱히 건진 것은 없어도 타워레코드 구경은 늘 즐겁다. 


잠시 들른 가고시마 북오프. 커다란 간판만 봐도 설렜는지, 간판 사진을 쓸데없이 많이 찍었구나. 


10% 세일에 혹해 가지고 있는 앨범 일본반으로 사고 말았다는 후문이. 


현재 싸이 6집의 위상. 280엔. 


그리 대단한 영상도 아닌 것 같은데, 비싸다. 이제 이런 아이템은 패스


잠시 티셔츠들도 구경하고


빌리지 뱅가드에서 이상한(?) 아이템들도 구경


ペンパイナッポーアッポーペン(펜 파인애플 애플 펜) 자동 재생


신비한 동물사전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은 에드 시런(26세)


올해로 70년이 넘은 아사히야 북스토어


늘 잠깐 구경만 하게 되는 츠타야


이 책을 접했을 때 기분이 묘했다. 


이번 여행에서 본 가장 인상적인 사진 중 하나


여긴 여행 마지막 날에 들른 미야자키 북오프. 미야자키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고, 생각보다 넓은 편이다. 


늘 찾는 아티스트 뒤적이며 덕질을 마쳤다. 



화이트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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