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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후쿠오카] 스미요시 신사, 라쿠스이엔, 마이즈루 공원 산책 본문

기록/일본여행

[후쿠오카] 스미요시 신사, 라쿠스이엔, 마이즈루 공원 산책

화이트퀸 2017.05.04 09:30


하카타 역 주변


하카타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스미요시 신사. 현재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오래된 신사라고 한다.  


사람이 붐비지 않는 한적한 시간대에 방문해서 더 좋았다. 슬프게도 시끄러운 한국인 남학생 무리를 만났지만 말이다. 


주변 숙소에서 묵은 적도 있는데, 첫 방문이라니. 그만큼 구석구석 볼 게 많다는 의미. 


캐널시티 하카타도 멀지 않다. 하지만 다음 코스는 이정표에 보이는 라쿠스이 정원이다. 


라쿠스이엔 입구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


차 한 잔 마시며 여유를 만끽해 보시길. 


일본 골목 산책은 언제든 즐겁다. 


캐널시티 하카타까지 오게 되었다. 


잠시 기온 역에서 한 컷


이곳은 아카사카 역에서 가까운 마이즈루 공원이다. 오호리 공원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


후쿠오카 성터를 공원으로 조성했다. 


2월인데도 제법 다양한 꽃을 볼 수 있었다. 미리 봄을 맞은 기분


고양이들도 만났다. 


고양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시는 일본인


평화롭다. 내가 원했던 산책이야.


이번 여행의 마지막 산책 코스였던 마이즈루 공원. 다음에 또 와야지. 


한국으로 떠나는 날. 텐진 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걸어가는 중이다. 


마지막 식사는 모스 버거


멜론 소다와 버거


하카타 역에 이런 음반점이 있었구나. 


후쿠오카 공항 도착


로손에서 사온 초코 롤 케이크를 먹고 있다. 


이젠 진짜 떠날 시간. 다음 여행지는 골든 위크에 떠나는 미야자키다. 이 글이 올라갈 때, 이미 미야자키에 도착해있겠지? (예약발행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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