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

하와이 여행기 #1 – 와이키키 비치와 바이브 호텔 와이키키

9시간이 넘는 긴 비행 끝에 도착한 호놀룰루 공항. 미국 여행은 처음이라 살짝 두려우면서 설렜다.

 


묵을 숙소가 있는 와이키키 시내에 도착했다. 가자 하와이 같은 곳에서 미리 공항 픽업 서비스를 예약하면 편하고 저렴하게 시내로 진입할 수 있다.

 


바이브 호텔 와이키키가 보인다. 외관부터 깨끗하구나.

 

호텔 주변을 찰칵찰칵. 하와이 처음 온 티 제대로 내고 있구나.

 


프론트에서 준 웰컴 주스를 마시며 체크인. 한국처럼 신용카드로 100달러 정도를 미리 긁고, 체크아웃 때 취소해준다. 

 


커다란 바퀴벌레 있을까봐 내심 걱정했는데, 아주 깔끔하다. (호텔에서 벌레는 한 마리도 보지 못했다.)

호텔에서 내려다 본 와이키키 시내. (경관이 좋은 위치는 아니었다)

 


프론트에서 24시간 내내 물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느긋하게 와이키키 비치부터 구경해보기로.

 

이렇게 큰 리무진을 종종 볼 수 있었다. (일본 여행사 상품인 듯)

 

한국 편의점처럼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ABC 스토어. 어지간한 쇼핑은 여기서 다 해결할 수 있다. (월마트와 비교해도 딱히 비싸지 않음) 

 

와이키키 비치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날씨가 갑자기 맑아졌다.

 


호놀룰루 동물원이 보인다.

 

간디 닮은 이분, 간디 맞다.

 

와이키키 시내를 도는 2층 버스 와이키키 트롤리(핑크 라인). JCB 카드가 있으면 동반 1인까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덕분에 교통비 많이 아꼈다) 

 

저기 오는 버스를 타고 와이키키 시내를 한 바퀴 돌기로~

 

처음이라 신기해서 이곳저곳을 다 찍었다.

 


바이브 호텔 와이키키의 무료 조식. 여러 종류의 빵과 딸기, 오렌지, 수박, 멜론, 파인애플 등을 실컷 먹을 수 있다. 아울러 비치 타월과 매트도 무료로 빌려주니 참고하시길.

 



 

  • 익명 2016.10.31 10:1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hitequeen.tistory.com BlogIcon 화이트퀸 2016.10.31 23:18 신고

      안녕하세요.
      바이브는 주차가 유료인데, 엄청나게 비싸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된다는 보장이 없고요) 렌터카를 이용하신다면 주차 가능한 곳을 안내해주실 겁니다. (특정 건물에 주차하고, 차량도 반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