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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도쿄] 츠기지 시장, 아사쿠사 센소지, 스카이 버스 도쿄 오다이바 야경 코스

 

우에노 동물원 구경을 마치고 도쿄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츠기지 시장으로 가는 길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스시잔마이 광고

 

 

 

 

 

시장을 구경하면서 유명한 계란말이도 무료로 시식

 

 

 

 

 

늦은 점심이라 유명한 집은 포기하고, 역시 꽤 유명한 스시잔마이에서 식사를 하기로 결정!

 

손님이 꽤 많다.

 

다양한 런치메뉴가 있는데, 이 집은 참치가 진리라는 것을 먹으면서 깨달음

 

 

 

참치가 너무 맛있어서 다른 녀석들은 평범하게 느껴짐. 연어알은 실망

 

 

 

입에서 살살 녹는 참치 뱃살

 

 

 

짧은 시장 구경 + 식사를 마치고 다음 코스인 아사쿠사로 이동

 

 

많은 사람이 기념촬영을 하는 가미나리몬

 

 

 

기념품과 간식을 파는 거리. 밝은 대낮에 구경한 것은 처음이다. 한국인과 중국인이 많아서 그런지 명동에 온 것 같았음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손꼽히는 센소지

 

 

 

 

 

 

 

 

 

 

 

 

센소지까지 둘러본 후 아사쿠사 돈키호테 방문

 

 

잠시 구경할 생각이었는데, 양손이 꽤 무거워졌다.

 

 

 

 

 

 

 

 

 

벌써 어두워진 아사쿠사 거리

 

 

서울과 크게 다르지 않은 퇴근시간대 도쿄 지하철

 

 

여기는? 미리 예약한 스카이 버스 도쿄 안이다. 더 마음에 드는 코스가 매진이라 선택한 오다이바 야경 코스. 가격은 1인당 2100엔이다.

 

 

 

도쿄타워를 코앞에서 볼 수 있다!

 

 

 

타이밍 좋고!

 

 

120분 코스지만, 계속 버스를 타는 게 아니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지나 오다이바에서 내려주는데, 사람들은 여기서 약 1시간정도 식사 또는 쇼핑을 즐긴다.

 

 

 

 

 

 

 

 

 

이미 방문했던 곳이라 익숙하다. 전망이 끝내주는 스타벅스에서 후르츠 크러시를 먹기로 함

 

 

사진은 별로지만, 돈 주고 살 수 없는 전망이었음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다시 도쿄역으로 돌아갈 시간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

 

 

 

도쿄역!

 

 

 

 

잠시 아키하바라 북오프 구경

 

 

 

 

늦은 저녁식사로 선택한 카레. 차라리 옆에 있던 요시노야를 갈걸 그랬어.

 

밥을 억지로 다 먹고 돌아가는 길에 100배는 더 맛있었을 모스버거를 발견하고 좌절.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닌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