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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도쿄] 덕후들의 좋은 쉼터 아키하바라 슈퍼호텔, 정겨운 우에노 동물원

이제 공연을 볼 때 주로 찾는 도쿄. 늦은 밤 JAL의 맛있는 기내식을 먹으며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하네다 공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바로 숙소로~

 

늦은 밤 도쿄 지하철은 서울과 비슷하다

 

3일간 묵을 슈퍼 호텔에 도착!

 

 

 

 

맛있는 무료 조식. 평소 아침을 잘 먹지 않더라도 일본 호텔 조식은 꼭 드셔보길.

 

 

 

 

커피도 한잔 마시고 호텔 밖으로 나왔다. 오늘의 첫 행선지는 도쿄 노숙자가 다 모여 있다는 우에노

 

 

 

전 세계 덕후들의 모이는 아키하바라 거리. 아키하바라역은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

 

 

 

 

 

역에 도착

 

 

(순간이동은 아니지만) 금방 도착한 우에노역

 

 

 

 

 

 

 

 

 

선생님 말씀을 아주 진지하게 듣고 있는 일본 학생들

 

 

 

 

 

 

 

 

 

우에노 동물원에 도착!

 

입장료는 성인 600엔. 일본 최초의 동물원인 이곳을 드디어 구경하는구나.

 

 

 

 

 

 

 

멀리서만 볼 수 있었던 팬더. 그래도 좋았다.

 

 

 

 

 

 

코끼리 아저씨도 만남.

 

 

 

 

부지런한 원숭이 친구들

 

  

 

너무 귀여워서 연신 찰칵찰칵

 

 

 

 

 

 

 

 

백곰을 구경하는 재미

 

아이들도 신났다

 

 

 

 

 

 

 

 

 

 

새들도 실컷 구경~

 

 

 

 

 

느긋하게 쉬고 있는 물개들

 

 

동물원 안에 모노레일이 있다.

 

 

 

 

펭귄과의 만남

 

 

내 사랑 햄스터

 

 

 

 

 

 

편안해 보이는 하마님

 

코뿔소의 위엄

 

 

잠시 휴식~

 

 

 

이케노하타 출구

 

 

우에노 공원 산책. 동물원 구경만 2시간이 넘게 걸렸구나. 동물원이 화려하진 않았지만, 정감 있고 재미있었음.

 

 

 

 

여긴 음악의 신을 모시는 신사인 듯

 

 

 

 

우에노 공원에서 즐기는 미니 서커스

 

다음 코스인 츠키치 시장으로 고고~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