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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구마모토] 아소 다이칸보의 압도적인 풍경, 구로카와 온천마을의 야마비코 료칸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아소의 풍경을 만끽하며 달리는 중

 

 

 

 

사진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장면들

 

 

열심히 달려서 도착한 해발 900m의 다이칸보

 

 

날씨가 좋았다면 정말 환상적이었을 텐데, 아쉽다. ㅠㅠ

 

 

 

 

보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웅대한 경관

 

 

 

 

 

날씨 좋을 때 다시 와서 보고 싶을 정도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첫 방문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감

 

아소에서 멀지 않은 구로카와 온천마을에 도착. 작은 온천마을이라 차로 길을 찾는 게 더 어려웠다.

 

구로카와 온천에서 제일 규모가 크다는 야먀비코 료칸. 이렇게 그날 묵는 사람들의 성이 걸려있다.

 

 

 

 

 

온천마을 주변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야마비코 료칸 내부를 둘러보기 시작

 

 

 

 

 

 

각기 다른 가족탕과 노천탕이 있다

 

료칸에서 제공하는 떡과 녹차

 

 

 

 

야마비코 료칸의 아침식사

 

 

야마비코 료칸에서 편안한 밤을 보내고 아침부터 온천마을 산책

 

 

 

 

야마비코 료칸 정문. 참고로 이곳의 요금은 평일 조식 포함 2인 기준 24,060엔이다. 주말에 저녁식사까지 포함하면 금액은 엄청나게 높아지니 참고하시길 

 

 

 

 

 

아침부터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온천마을

 

 

 

광고를 보고 혹해서 과자 구입

 

 

맛은 그냥 무난한 수준

 

 

 

허니 유자차에 영업(시음)을 당해 구입. 한국 유자차와는 다른 깨끗한 맛

 

 

 

밥 말리를 멋지게 그린 듯

 

 

 

 

 

 

 

 

 

 

 

 

 

 

 

 

 

 

1시간정도 마을을 둘러보고 다음 코스로 떠날 준비~

 

 

 

 

어제와 달리 날씨가 정말 좋다.

 

 

잠시 들른 휴게소. 다음 코스는 고민 끝에 사세보로 결정. 다른 이유는 없다. 사세보 버거를 잊을 수 없었기 때문-

 

 

구로카와에서 사세보는 2시간이 넘게 걸림. 후쿠오카 → 미야자키 → 아소 → 구로카와 → 사세보를 누비는 무시무시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