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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미야자키] 히로카와 휴게소, 리치몬드 호텔, 아오시마 호리키리토게

3박4일 일정으로 ‘급’ 다녀온 후쿠오카. 때마침 무시무시한 톨비를 크게 아낄 수 있는 기간한정 KEP(Kyushu Express Pass)를 판매하고 있어 일정에 미야자키를 추가했다.

 


인천공항 장기 주차장에 이렇게 큰 주차타워가 생겼다. 덕분에 연휴인데도 편하게 주차

 

 

장기 주차장 1번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국제선 터미널로~

 

1시간 20분 만에 도착한 후쿠오카. 이 사진은 도착 무렵에 찍은 거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해서 예약한 렌터카를 찾았다. 이번에도 도요타 파쏘를 렌트했는데, 담당자가 한국인. 놀랍게도 아내분이 미야자키 출신이라는

 


저녁식사를 위해 들른 히로카와 휴게소. 내부가 굉장히 깔끔해서 놀랐다. 한국 휴게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

 

 

 

 

오야꼬동과 미니 우동 세트

 

새우튀김 우동. 예상치 못한 깊은 맛에 감탄

 

자판기에서 뽑은 아이스 말차 라떼는, 망했다.

 

 

탱글탱글한 청포도 구경

 

 

쿠마몽 커리!

 

비를 뚫고 4시간을 운전해 도착한 미야자키 리치몬드 호텔

 

 

 

리치몬드 호텔은 미야자키 역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합리적이다. 시설도 훌륭함

 

조식도 무료로 제공한다. 미야자키 향토 음식을 만날 수 있으며, 바쁜 사람들은 조식 대신 케이크를 받아갈 수도 있다.

 

 

 

전부 다 맛있다. 호텔 조식은 역시 일본이 갑!

 

 

아침부터 과식

 

리치몬드 호텔 주변

 

 

 

체크인, 체크아웃 기계

 

 

 

 

야속한 비

 

 

아직 문을 열지 않은 미야자키 북오프

 

 

 

 

 

 

 

 

아오시마에서 도깨비 빨래판을 볼 수 있는 호리키리토게로

 

도깨비 빨래판의 위엄

 

 

 

 

 

 

 

 

날씨만 좋았다면 훨씬 괜찮은 사진이 나왔을 텐데, 아쉽다.

 

 

 

 

전망대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새우맛도 있다. 이것저것 고민하다 잼을 뿌린 휴가나츠 선택! 맛은?

 

먹기 전까지만 행복했다...;;;

 

 

 

 

좋은 날씨를 상상하느라 힘들었다.

 

 

 

그래도 좋다. 다음 코스인 산멧세 니치난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