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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전라도 고창의 고찰 선운사에서 찍은 사진들

 

 

 

광주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전북 고창에 있는 선운사를 잠시 방문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백나무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풍천장어가 유명하다.

 

 

 

 

 

 

 

 

 

 

 

 

 

 

 

 

 

 

 

 

 

 

잠시 쉬면서 차를 마실 수도 있다.

 

 

 

 

 

 

 

 

 

 

 

 

1. 가을에 오면 산책하기 더 좋을 것 같다. 전라도 지역을 여행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 보시길.

2. 주변에 풍천 장어집도 굉장히 많았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다.

3. 등산복 입은 어르신들이 너무 요란하게 놀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고찰에서 뽕짝이라니...)
4. 입장료가 있다. 성인 3천원
5. 선운사에서 승용차로 서울까지 가는데 약 3시간 반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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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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