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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거리 산책, 비-스피크 롤케이크와 긴린코 호수, 유후인노모리 본문

기록/일본여행

[유후인] 거리 산책, 비-스피크 롤케이크와 긴린코 호수, 유후인노모리

화이트퀸 2015.04.13 14:21

 

 

최종 목적지인 벳푸에 앞서 도착한 유후인. 마지막으로 유후인에 온 게 벌써 2년이 넘었구나.

 

 

 

도착하자마자 별 고민 없이 산책을 시작했다.

 

 

 

 

 

 

롤케이크 맛집으로 유명해진 유후후.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다.

 

 

 

 

 

 

 

상가와 음식점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마치 홍대 거리처럼.

 

 

유후인 롤케이크를 대표하는 명소 비-스피크에 도착! 이른 아침인데도 대기 손님이 많다.

 

 

롤케이크는 플레인, 초코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플레인 스몰 사이즈를 하나 샀다. 조금만 늦었어도 매진.  

 

 

 

 

 

 

 

 

 

 

어디가 원조인지 헷갈리는 금상 고로케.

 

느끼하지 않고 칼로리도 낮아 더 인기가 좋다고 함

 

 

 

 

 

 

 

 

간판이 참 매력적이다.

 

 

 

 

플로럴 빌리지라는 것도 생겼다.

 

 

 

 

 

 

 

귀엽다...

 

 

 

유후인과 어울리지 않아 보이지만, 잘 꾸며놓았다.

 

 

 

꿀 넣은 아이스크림이 유명한 비 허니.

 

 

 

 

 

 

 

 

 

 

 

이곳저곳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긴린코 호수

 

유후인 여행 시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다.

 

 

사진으로 설명할 수 없어 아쉬울 정도로 아름답다.

 

 

 

다시 유후인 역으로 돌아가는 길

 

 

 

 

스누피 가게다.

 

이렇게 귀여운 팝콘 가게도 있다. 시식용도 있는데, 맛있다. 아가들과 내가 키우는 햄스터가 아주 좋아하겠군.

 

 

예약을 해야 탈 수 있는 스카보로. 유후인 관광지를 돌며 하루에 3편만 운행한다.

 

벳푸로 가는 유후인노모리 도착. 유후인노모리는 예약이 필수다. 평일에도 하루 전에는 예약이 불가능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유후인노모리에서 비-스피크 롤케이크 시식. 정말 맛있다!

 

 

 

유후인노모리에서만 먹을 수 있는 에키벤도 샀다. 맛은 평범했지만, 좋은 추억!

 

1시간 만에 도착한 벳푸. 벳푸는 처음이라 더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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