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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기타큐슈] 볼거리가 많은 고쿠라 성, 리버레인 쇼핑몰

 

 

이번에 묵은 숙소는 하카타역 서쪽 1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호텔 호케클럽 후쿠오카다. 숙소는 1일 7천 엔대로 저렴하고 시설도 괜찮다. 게다가 북오프와 가깝다는 장점까지.. ㅎㅎ

 

호텔 주변 (날씨가 좀 흐리다.)

 

 

눈에 띄는 맥도날드 모닝 세트

 

 

고급스러운 포장에 자유롭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메뉴 구성은 빵과 스크램블에그, 함박스테이크, 해쉬포테이토와 딸기잼, 콜라(또는 커피)다. 가격은 저렴한 편.

 

한국에서는 관심도 없던 모닝 세트를 일본에서 맛보다니..

 

오늘의 여행지인 기타큐슈를 가기 위해 특급 소닉에 탑승. 하카타역에서 고쿠라역까지는 특급 소닉으로 45분이 걸린다.

 

 

고쿠라역 도착

 

 

 

 

 

잠시 100엔샵 구경

 

 

 

 

 

후쿠오카 지역을 접수한 쿠마몽 상품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고쿠라 스테이션. 모노레일이 다니는 것도 볼 수 있다.

 

이제 고쿠라 성으로 이동~

 

 

모스 버거 건물이 귀엽다.

 

헤어살롱. 커트가 3500엔, 펌이 9000엔이다. 비싸다. 하지만 일본의 최저 임금을 생각해보면 뭐..

 

고쿠라의 방송국

 

 

 

 

 

 

 

 

 

15분 정도 걸어서 드디어 고쿠라 성에 도착. 

 

고쿠라 성 입장료는 350엔이다. 고쿠라조테이엔(300엔)과 마츠모토 세이쵸 기념관(500엔)까지 모두 보려면 세 가지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패스(700엔)를 사는 게 좋다.

 

 

 

 

고쿠라 성에 입장

 

1층은 역사 존, 2층은 성내 체험 존, 3층은 영상 체험, 4층은 전시장, 5층은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들만 찰칵~

 

 

이렇게 인형극으로 역사를 배울 수 있다.

 

 

 

 

 

무사들이 먹었던 음식도 볼 수 있다.

 

이런 게임도 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고쿠라 리버레인이라는 쇼핑몰이 있다.

 

 

 

귀여운 달걀 인형들

 

 

 

덕후를 설레게 만드는 스타워즈 기념품

 

 

 

 

다시 고쿠라 스테이션으로 돌아가는 길은 아케이드로~

 

하카타역의 명물 크로아상집이 여기도 있다!

 

가볍게 고쿠라 구경을 마치고 이제 다음 코스인 모지코 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