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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가고시마] 수족관, 유명 디저트인 시로쿠마 맛집 덴몬칸 무쟈키, 가루칸 떡

 

가고시마의 번화가인 덴몬칸에 도착

 

정겨운 노면전차!

 

가고시마 은행

 

68년 전통의 유명 디저트 가게인 덴몬칸 무쟈키에 도착! 얼음에 연유를 넣고 각종 과일을 얹은 옛날식 디저트 시로쿠마가 대표 메뉴다.  

 

대충 이렇게 생김..

 

식사와 시로쿠마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저렴한 세트 메뉴!

 

식사 메뉴는 무난한 수준~ 라멘이 너~~무 짜 ;ㅁ;

 

대기자들이 꽤 많다..

 

드디어 시로쿠마! 또 먹고 싶은 묘한 매력이 있다. 내 옆 좌석 할머니가 어찌나 맛있게 드시던지.. 그만큼 오랜 사랑을 받은 디저트.

 

굉장히 낡은 건물이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다.

 

역시 구석구석 구경하는 재미!

 

우연찮게 가고시마 노면전차 역으로 오게 되었다. 역시 즐거운 경험! +_+

 

잠시 고민하다 가고시마 수족관에 도착. (할인권이..)

 

수족관에 가지 않아도 돌고래를 볼 수 있다!

 

타이밍 좋다!

 

더위를 잘 피하는 영리한 강아지

 

결국 가고시마 수족관 입장. 지하 2층부터 5층까지, 규모가 꽤 크다.

 

전기 뱀장어 쇼(?)도 보고..

 

한국에서 놀림의 대상인 오징어도 보고..

 

5층에서 전망도 보고..

 

꽃처럼 아름다운 녀석들도 구경

 

이젠 돌고래 쇼를 볼 시간

 

쇼는 그리 화려하지 않았지만, 즐겁게 관람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돌고래 쇼 동영상 하나~

 

수족관 구경을 마치고 잽싸게 선물가게로~

 

가고시마에 왔으니 영화 '기적'에 나온 가루칸 떡은 먹어봐야지!

 

요 녀석이 가루칸 떡.. 맛을 봤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자 한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 ㅠㅠ)

 

어느덧 가고시마를 떠날 시간이..

 

꽤 늦은 시간에 다음 여행지인 히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