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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가고시마] 버스 패스로 아주 편안하게 구경한 사쿠라지마 화산

가고시마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

 

이런저런 모닝 세트들 (먹지는 않고) 구경

 

 


가고시마 주오 역

 

 

 

 

아뮤 플라자에 있는 영화 '기적'의 대관람차

 

셀카봉이 신기하신 할아버지와 꼬마

 

 

고생하지 않고 사쿠라지마를 구경할 수 있는 버스 패스 구입. 가격은 조금 비쌌지만,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3시간 30분 코스로 1년에 300번도 넘게 터진다는 사쿠라지마 화산을 구석구석 구경할 수 있다. 2300엔짜리 티켓으로 3시간 30분 관광 + 시티뷰 버스 1회 무료 승차권 + 가고시마 수족관 할인권까지.. 이런 게 바로 꿀팁!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가고시마시 교통국 홈페이지(http://www.kotsu-city-kagoshima.jp/kr/k-tourism/k-bus-tabi/)를 참고하시길!

 

안내해주시는 분도 있다.

 

  

사쿠라지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약 15분 정도 페리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 한다. 물론 버스 패스에 페리 승선권도 포함되어 있다.

 

 

 

페리에 탑승

 

 

 

아름답다. 여름 휴가 제대로 못간 한을 푸는구나.. ㅠㅠ

 

사쿠라지마 버스

 

여긴 유노히라 전망대다. 사쿠라지마 섬 일정은 유노히라 전망대 → 아코군 → 구로카미 매몰 도라이 → 다비노 사토 →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 → 하야시 후미코 문학비

 

 

 

 

 

 

 

 

가고시마 명물인 작은 귤 맛이 나는 캔디도 준다.

 

 

 

 

작고 예쁜 항

 

중간에 기념품 가게에도 내려준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다비노 사토. 사쿠라지마에서 검은 연기가 풀풀~ 뻥뻥 터지는 것도 내심 기대(?)했다. 아직 무서움을 경험해보지 못한 자의 무모한 용기

 

 

 

 

 

가볍게 산책하면서 찰칵~ 찰칵~

 

 

..계속 보게 된다.

 

 

 

 

 

 

 

 

 

 

 

 

 

 

다시 버스를 타고 사쿠라지마 항으로 돌아옴

 

 

 

페리 내부

 

텐몬칸에서 하차했다. 이제 가고시마 시내를 구경할 차례. 이른 아침부터 서두른 보람이 있구나.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