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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이세신궁 내궁과 나고야 미소니코미 우동

 

드디어 이세신궁 내궁에 도착!

 

 

 

 

 

 

 

 

 

 

 

 

 

 

 

 

 

 

 

 

 

 

 

 

 

 

멀리서 찍은 내궁의 별궁.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1년 방문객이 600만명이라니, 놀랍다.

 

 

내궁 앞에 있는 도리이마에마치를 더 구경하기 시작.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두부 아이스크림.

 

 

 

맛있는 집도 많고, 사람도 엄청나게 많다. 하지만 한국처럼 무질서하지 않아서 정말 좋다.

 

 

 

 

 

 

 

 

 

 

열정적인 공연도 볼 수 있었다.

 

동영상까지 촬영! ㅎㅎ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매우 쏠쏠하다.

 

 

 

 

 

 

 

 

 

 

아.. 귀엽잖아!

 

 

 

이날 찍은 최고의 사진!

 

 

 

 

 

 

차분하게 마을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마음에 드는 사진.

 

 

 

 

 

 

 

 

 

 

 

 

 

 

이제 다시 나고야로..

 

나고야역에 도착하자마자 타워레코드로 직행! ㅎㅎ

 

 

 

 

 

저녁 메뉴는 나고야의 명물 미소니코미 우동이다.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비싼 값을 한다. 푹 끓인 된장 스프와 굵은 우동의 조화! 추운 겨울에 더 많이 생각날 것 같은 메뉴다. 종류가 꽤 다양하다. (곱창전골맛도 있음)  

 

 

 

 

숙소에서 마시는 스타벅스 커피. 어째서 한국보다 더 맛있는 건지.. 한국도 좀 덜 달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이틀이 번개같이 지나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