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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이세신궁 외궁과 오하라이마치, 오카게요코초

 

 

 

 

이른 아침, 오랜만에 다시 찾은 고메다 커피

 

 

 

 

 

고메다 커피 모닝 세트를 즐기는 것도 나고야 여행의 묘미. 이번엔 특별히 샐러드까지 주문. 

 

 

 

 

이번 여행에서는 이세신궁을 가보기로 결정.

 

이세시 역에 도착. 나고야에서 이세까지는 약 1시간 20분 소요.

 

 

 

 

 

 

 

 

 

 

 

 

 

골든위크라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오초즈. 참배하기 전에 손을 씻는 것도 작법이 있다.

 

 

 

 

 

 

 

 

 

 

 

이세시 역에서 가까운 이세신궁 외궁. 이곳은 흰 명주의 장막이 걸려 있는 외궁의 정궁인 도노타마가키미나미고몬이다. 참고로 이세신궁은 내궁과 외궁을 중심으로 14개의 별궁과 109개의 섭사, 말사, 소관사로 이뤄졌다고 함. 이세신궁 궁역이 이세시의 5분의 1을 차지한다는 것도 놀라운 사실.

 

 

 

 

 

 

 

 

 

 

 

 

 

 

 

 

외궁도 꽤 크다. 참배로를 1시간 이상 걸은 듯.

 

 

 

내궁을 가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야 한다. (버스로 10분 넘게 걸리는 먼 거리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40분 이상 버스를 기다려야했다. 그래도 새치기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일본 사람들.  

 

 

 

 

오하라이마치, 오카게요코초 살짝 구경. 다양한 먹거리와 선물 가게 등을 만날 수 있다.

 

 

 

 

 

 

 

 

 

 

가볍게 군것질을 하고 내궁으로.. 이미 사진을 너무 많이 올려서 2부로 나누어 올려야 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