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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도쿄 오다이바 - 메가웹, 비너스 포트, 후지 TV, 덱스도쿄비치 + 도쿄돔 윈터 일루미네이션


메가웹으로 가는 길


도요타 자동차의 새로운 모델을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단일 브랜드 자동차 전시장으로는 최대 규모라니, 자동차 좋아하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시길! 차에 별 관심 없는 저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다음 코스는 로맨틱한 쇼핑몰로 알려진 비너스 포트입니다.


이국적이면서도 차분합니다. 한국 같은 치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


명소로 알려진 분수대를 보며 점심식사


쇼핑보다는 구경하는 재미가 더 쏠쏠합니다. 저는 여기서 pasha 향수를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비싸게 파는 걸 알았더라면, 더 사왔을 텐데 말이죠.


다음 코스는 후지 티비 내부 구경. 스마스마 테이블입니다.


저도 즐겨보는 비스트로 스맙! 한국의 무한도전이 이렇게 장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덱스도쿄비치에 있는 테마파크 조이폴리스


경치 좋은 곳에서 저녁식사


어느새 어두워졌네요.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시나가와 역에 도착


하지만 오늘 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도쿄 돔 윈터 일루미네이션이 있었기 때문이죠.


멀리 보이는 도쿄 돔


늦은 시간이라 상가들은 전부 문을 닫았습니다. 조금 무리해서 갔지만,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괜찮은 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첫 오다이바 구경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