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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할로윈 시즌에 다녀온 후쿠오카



도쿄 여행을 앞두고 작년 할로윈 시즌에 다녀온 후쿠오카 사진들을 정리하고 있다.


할로윈 분위기를 팍팍 내는 아케이드


간판이 정말 직관적이다...


캐널 시티 가는 길에 발견한 기타 숍


오늘 묵을 숙소. 캐널 시티 후쿠오카 워싱턴 호텔이다. 위치가 워낙 좋기 때문에 가격은 약간 비싸다.


오늘 저녁은 여기로 결정.


점심은 무지 카페에서..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정갈한 맛!



볼거리가 워낙 많아서 조금만 자세히 봐도 1시간이 후딱 지나간다.


어디서 봐도 반가운 쿠마몽!


세븐 일레븐 대주주 같은 스맙(SMAP) 멤버들


평화롭다..


야쿠인 오도리 역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롤 케이크를 맛보기 위해 로손 방문! 편의점 앞에서 우연히 주운 아이폰을 직원에게 줬는데, 그로부터 몇 분 뒤 주인을 찾았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착한일 해봤군.


이 녀석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국내 대형 빵집들 롤 케이크보다 몇 배는 더 맛있다.  


이것저것 구경하고 (앞서 사진 올린) 오픈 탑 버스까지 탔더니 어느새 저녁이다.


기름진(?) 저녁 식사 


한가한 아침 풍경. 우니동을 먹기 위해 선어 시장에 갈 예정.




  • Favicon of http://sega32x.blog.me BlogIcon 홍준호 2014.01.28 21:04

    후쿠오카라. 저는 재작년에 일본에 처음 가 봤어요. 혼자서 책 만든다고 평론가 인터뷰하러 도쿄에 갔다왔었는데.. 요새는 방사능 문제 때문인지 점점 가기 어려운 국가가 되어가더군요. 재작년에 처음 가봤는데 말이죠. 후쿠오카는 저런 곳들이 있군요.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whitequeen.tistory.com BlogIcon 화이트퀸 2014.02.04 16:22 신고

      아..! 반갑습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 저는 이번 명절에 도쿄를 다녀왔어요. 저는 아직 도쿄를 많이 못봐서 그런지 후쿠오카가 더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