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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나고야 아츠다신궁, 바나나 레코드 & 북오프 투어


나고야에는 처음 보는 음반 매장들이 많이 있었다.


여긴 사운드 베이 리퍼블릭


덕후 분위기 물씬~


여긴 수입반들과 레코드 관련 매거진들이 많이 있었다.


다음 코스는 나고야의 명물(?) 바나나 레코드. 나고야에 꽤 많은 점포가 있다.


쓸만한 중고 앨범들이 꽤 많다.


... 몇 달 전에 비싸게 산 T2 앨범을 싸게 팔고 있었다. 1000엔 초반대 금액으로 살 수 있었는데.. ㅠㅠ


아츠다 신궁 가는 길


아쓰다 신궁은 일본의 3대 신궁 중 하나임. 일본인 할아버지의 추천으로 방문.


이 할아버지는 아니다.


이런 풍경 좋다.


저 멀리 뭔가 엄청난(?) 간판이 보인다


우와아!

내가 본 북오프 중 최대 규모!

입구에서 누노 발견!


덕후들의 성지순례 코스로 부족함이 없다.

이게 간판임

이 대관람차가 드림하이라는 한국 드라마 주인공들이 뽀뽀했던 장소라는데, 내가 알리가 없지. 주인공 이름이 고혜미라는데, 나는 다른 고혜미가 훨~~씬 더 좋다.

여기가 바나나 레코드 본점

생각보단 소박함.

바나나 레코드가 있는 상가에서 앨범은 안 사고 바나나 빵만 사먹음

북오프는 걷다 보면 하나씩 나온다. 나고야가 잘사는 지역이라 그런지, 문화 수요도 높은 것 같다. 덕후들이여, 나고야를 가라! 

  • aaa 2014.03.14 14:37

    좋군요^^
    저는 토쿄,오사카,후쿠오카만 가봐서 나고야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바나나레코드는 지금은 없어졌지만 시부야점,키치죠우지점 그리고 아직 있는
    요코하마점에 가봤습니다.
    북오프 대형매장은 아쓰타국도1호점이군요. 거기도 한 번 들러보고 싶네요.
    사운드베이는 저기말고 또 하나 더 있던데 괜찮을것 같습니다.
    사운드베이 근처에 하이파이도 레코드점 이라고 중고매장이 좋은 곳이 있던데 거기도 역시.
    아. 나고야 가고 싶네요. 씨디 사러.
    퀸 책자 진보쵸에서 중고로 샀다가 팔았는데 다시 보니 반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