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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나고야 노리타케의 숲, 텐무스 맛집 텐무스센쥬, 오스칸논


나고야 메구루 버스 타고 노리타케의 숲으로 이동. 나고야 역에서 출발하는 메구루는 나고야 주요 관광지로 이동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버스다. 1일권 티켓 가격은 500엔.  


노리타케의 숲 도착.


여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계신 할아버지.


여긴 노리타케 쇼룸. 노리타케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곳이다.


아주 다양한 볼거리


정원이 너무 예뻐서 감탄.


여긴 체험형 전시관인 모리무라, 오쿠라 기념관이다.


이것저것 다 눌러보며 신기한 체험을 했다. 이렇게 재미있는 관람 시설이라니! 


동화 속 마을처럼 예쁘게 꾸몄다. 일부를 제외하곤 모두 무료 개방.


약 2시간 정도 관람한 노리타케의 숲


일본 성인비디오 가게. 이거 찍었다가 변태로 몰림.


카메지마역.


아이폰, 아이패드 수리 센터 광고물. 아주 적절한 그림이 포인트.


텐무스 맛집으로 유명한 텐무스센쥬에 도착! (카미마에즈역 10번 출구에서 직진)


작지만 아주 유명한 가게. 텐무스는 새우튀김이 들어간 주먹밥인데, 굉장히 맛있다. 맛도, 양도, 완벽한 내 취향.



오스 상가를 지나 오스칸논에 도착. 1612년에 미노노쿠니 오스쇼에서 옮긴 절.

오스칸논 구경을 마치고 다음 코스로 이동. 아침부터 굉장히 바쁜 하루다. 나고야에 이렇게까지 볼 게 많은줄은 몰랐다. 그래서 사진도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