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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 나고야점, 후시미역 후라이보 테바사키, 고메다 커피 모닝 세트







나고야성 구경을 마치고 미드랜드 스퀘어에 도착





도지마롤이 유명한 몽슈슈 나고야점




롤케이크 따위는 관심도 없었는데, 이건 신세계다! 달지 않고, 설명하기 어려운 묘한 여운이 있다.


순식간에 반토막.


본점은 오사카에 있다는데, 나고야에서 첫 경험을.




옆에 있는 편의점도 멋지다.


귀여워서 찰칵
 


센트럴 타워에서 즐기는 야경




페코짱이다.


저 멀리 보이는 북오프 바자


규모와 구색 모두 아름답다.



덕후질 시작


후시미역 도착




후시미역 지하에 있는 테바사키집 후라이보


나고야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테바사키. 한국의 치킨과는 전혀 다른 느낌. 


테바사키를 먹는 여러 방법인데, 굳이 이 방법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


별거 없어 보이는데, 묘하게 맛있다. 치킨을 먹으면 속이 불편해서 자주 즐기지 않는데, 테바사키는 속도 편하다. 


그렇게 신나게 보고, 즐기다 보니 하루가 다 지났다. 늦은 밤, 와이파이 빵빵하게 터지는 숙소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에 찾은 곳은 나고야 고메다 커피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제공되는 모닝 세트


저렴한 가격에 커피(또는 다른 음료)와 토스트, 달걀로 구성된 모닝 세트를 판매한다. 나고야 여행의 또 다른 묘미이자 먹거리. 이런 메뉴라면 매일 아침식사를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본격적인 둘째 날 일정은 다음 포스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