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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나고야 타워 레코드와 HMV

추석 기간에 방문한 나고야에서 굉장히 많은 음반 매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중고 음반 가게도 굉장히 많았다고 하네요. 1차로 타워레코드와 HMV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발매 2개월 전부터 크게 광고하고 있는 레이디 가가 3집


악틱 멍키스 5집. 보너스 트랙이 조금만 더 쫄깃했다면 일본반을 샀을지도.. 

 


여전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비디 아이


언제 봐도 반가운 마이클 잭슨


대신 밥 딜런 부틀렉 시리즈 10탄을 구입. 박스셋은 너무 비싸서 일찍 포기했습니다.


여긴 HMV 입구.

 

 

 


다프트 펑크의 'Get Lucky' 싱글 LP를 2000엔에 팔고 있군요.

 


K-Pop 코너도 보이고..


카라(Kara)의 앨범도 보입니다. (별다른 코멘트를 남길 수 없는 이유는 카라를 잘 몰라서..;;)


잭 존슨과 존 메이어

 

 

 


10% 할인 코너

 


폴 매카트니 신보 [New]는 발매 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광고를 하고 있는..


여긴 이온몰에 있는 HMV입니다. 

 

 

 

 


반가운 1000엔 코너


타워와 HMV 모두 매력있지만, 저는 타워가 더 익숙하네요. 매장이 더 많기도 하고.


구경하면서 산 앨범들. 정작 일본반은 안 사고,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수입반을 샀네요. 수입되길 기다리다 지쳐 충동구매(?)한 케이스죠. 그래도 이렇게 바로 손에 넣어서 뿌듯했습니다.

+ 덕질로 시작해, 덕질로 끝낸, 나고야 여행기를 이렇게 시작하는군요. (추석에 다녀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