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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후쿠오카 류구지 절, 하카타마치야 후루사토관, 니시진 시장, 그리고 다시 찾은 오호리 공원


구마모토에서 하카타로 가는 열차 안.


밤에 도착한 하카타.


편의점 구경 ㅎㅎ


숙소는 호텔 선라인


방이 남아서인지, 굉장히 넓은 방을 줬다. 건장한 남성 3인이 묵기에 딱이다.


아주 맛있는 조식 (한국 호텔들은 각성하라!)


다시 찾은 오호리 공원.


한적하고, 아름답다.


이번에는 여유롭게 커피도 즐겼다.


공원 산책을 마치고 텐진에 있는 대형 북오프로 가는 길.


후쿠오카 북오프 중 가장 큰 규모가 아닐까 싶다.


구경하는 재미 1 - 프리티 그린 리암(영국 노숙자 콘셉트?)


구경하는 재미 2 - 사무실에 침입한 잡상인 톰 요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험하는 일본 롯데리아.



텐진 센트럴 파크


류구지 절


편의점에서 발견한 카라


하카타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는 하카타마치야 후루사토관


볼거리가 풍부하다


니시진 시장 입구


시장 구경 중에 발견한 북오프


또 그냥 지나치치 못하고..


그렇게 하카타, 북큐슈 여행도 끝이 났다. 엄청나게 더웠다는 기억을 남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