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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나가사키] 아뮤 플라자 타워레코드 방문


낮 최고기온이 36~7도인 8월에 다녀온 북큐슈. 첫 여행지는 나가사키였다. 하우스텐보스를 다녀온 적은 있지만, 이렇게 제대로 나가사키 구경을 하게 된 것은 처음.

 

마침 나가사키역을 도착하니 역 바로 맞은편에 타워레코드가 보였다. 그냥 지나칠....수...없지!

 

타워레코드 주변에 있는 악기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나가사키 타워레코드. (속으로) 만세를 외치며 당당하게 입장.

 

펜타에서 본 맨 위드 어 미션! 정말 잘나가는구나.

 

이정도면 아이돌 수준.

일본반이 아닌 수입반은 1500엔. 계산해보니, 한국보다 싸다!

잡지들도 보인다. 결국 하나 샀음. (뭘까요?)

탐 오델이다!

 

참지 못하고 비싸게 지른 일본반들이 이렇게 쌍으로... (2달만 참았다면...)

클래쉬 박스셋은 포기다!

 

링고 스타가 커버인 책자는 처음 본다. The Dig 링고 스타 스페셜 북.  

 

이런 모형까지 좋아하진 않아서 다행이다.

 

 

 

 

 

나가사키 타워레코드는 규모와 구색 모두 특별할 게 없었지만, 음반 구경은 언제나 즐겁다. 1000엔 코너에서 크라프트베르크 시디 하나, 그리고 잡지 하나, 추가로 비굿 매거진 필자 분들 선물로 노트 구매. :)

 

 

타워레코드 아래층에 있는 묻지마 음반 매장. 부틀렉들이 꽤 많은데, 가격이 상상을 초월한다. 기본이 2~3000엔. 그냥 구경만 했다.


추가로, 아래 사진들은 구마모토 츠타야에서 찍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