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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녹차의 고장 우지의 우지가미신사, 고쇼지, 뵤도인, 녹차 전문점 나카무라 토키치



본격적으로 우지 구경 시작.


이곳은 우지가미신사


복장만 봐도 바른생활 할 것 같은 일본 학생들.


쓸쓸한 두루미 한 마리


이곳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고쇼지.


내부가 굉장히 아름답다.



이것은 꽤 유명한 13층 석탑.


마지막 코스는 10엔짜리 동전에 새겨진 사찰 뵤도인. 수리 중이라 봉황당을 볼 수 없었다. 대신 입장료는 반값(인데도 300엔)이다.

 


수리 중인 봉황당


뵤도인 뮤지엄 구경까지 마치고 다시 우지 거리 구경.


점심은 이곳에서!


이것이 니신소바. 보기와 달리 비리지 않다.


한국의 가짜들을 비웃는 오야꼬동.


이곳은 우지에서 제일 유명한 녹차 전문점 나카무라 토키치 뵤도인 점이다.


보기와 달리 씹는 맛은 별로다. 젤리에 가까운 느낌. 녹차는 굿!


우지 구경을 마치고 간사이 공항에 오니 세계 음식 축제 중!


공항 주변에서 고른 저렴한 메뉴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마지막 사진이 흡연실이라니. 난 담배를 피우지 않아 밖에서만 구경.

우지 마을은 또 구경가고 싶다. 북큐슈 여행을 앞두고 밀린 사진 정리 완료. 

곧 북큐슈 여행 사진들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