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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스미노에 공원의 벚꽃, 타워레코드, 무지(MUJI)에서 점심식사


숙소 때문에 처음 방문한 오사카 스미노에 구. 마침 근처에 스미노에 공원이 있어서 잠시 들렀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공원을 가득 채운 벚꽃이 참 아름답다. 아이들도 참 정겨워 보이고. 


스미노코엔 역. 
 


동키호테에서 귀여운 녀석들 구경
 


난바 타워레코드 도착. 
 


스웨이드 일본반을 사왔어야 했다! 
 


슈거맨 로드리게즈 앨범도 판매 중. 
 


탐났던 레드 제플린 풍선. 


MUJI 매장의 점심 메뉴는 처음 먹어봤다. 깔끔하고, 정갈하다. 딱 내 취향. (한국 아저씨들은 양이 적다고 싫어할듯)
 


계속 봐도 즐거운 오사카 시내. 마지막 코스(?)는 역시 북오프. 
 

벚꽃 기간이라 조금 비싸게 항공권 끊고 다녀왔는데, 다녀온 보람이 있었다. 3월말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사진을 마무리하는구나. 이제 약 1주일후면 시규어 로스를 보러 고베에 간다. 아... 벌써부터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