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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교토 철학의 길 벚꽃


란덴을 타고 벚꽃길을 지나 철학의 길로 가는 중.

예정보다 늦게 도착한데다 날씨는 조금 쌀쌀하고 흐려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 자세한 건 아래 사진들로 충분히 설명될 것이다.

흐린 날씨 + 늦은 이유로 아주 예쁜 사진을 담진 못했지만, 직접 본 느낌은 사진과 또 달랐다. 사진은 그냥 사진일뿐. 간발의 차이로 요지야 카페를 놓친 것이 좀 아쉽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컷! (저 강아지 표정)

여긴, 하루종일 걸어도 행복할 것 같아. (배는 좀 고프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