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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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 WhiteQueen
2012/01/13 00:34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저도 아직 전시를 보지 못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재밌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번 주에 가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게 문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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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 WhiteQueen
2012/01/03 01:27
감사합니다. 사실 부끄럽네요 ㅎㅎ
티스토리가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죠?
네이버처럼 쉽지는 않아서 저도 처음에 해맨 기억이 납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종종 인사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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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영장타조
2011/12/23 23:49
와우~ 우수블로그 축하드려요~ ㅎㅎ
가끔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만드는 분들도 있는데,
화이트퀸님은 우수블로그가 아니라 최우수블로그로 선정되셔도 마땅합니다요~ ^^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 많이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눈이 여전히 잘 안보여 이웃 방문이 원활하지 못하네요. ㅋㅋ
양해부탁드립니다~-
화이트퀸 WhiteQueen
2011/12/28 16:13
허걱,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렇게 축하 인사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타조님처럼 좋은 이웃을 알게 되어 저야말로 기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눈도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타남매 소식도 잘 보고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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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 WhiteQueen
2011/12/02 14:46
잘 살고 있어? 나도 종종 내 글 읽기 힘들어 ㅎㅎ
어서 난독증을 치료하길!
하는 일은 잘 풀리고 있남?
이렇게나마 안부를 물으니 반갑네-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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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 WhiteQueen
2011/12/02 14:44
반가워요. 필명으로도 멋질 이름을 가지고 계셔서 부러워했답니다. ㅎㅎ
저도 2006년부터 탐음을 시작했으니 벌써 5년이 넘었네요.
클럽 활동을 좀 열심히 안했지만...
그리고 저도 리뷰들을 몇 개 봤는데 무엇보다 뛰어난 현장감에 감탄했어요.
저는 현장 취재 같은 것에 약한 편이라 ^^
안타깝게도 마마스 건 공연은 가지 못해서 인사는 다음으로 미뤄야겠네요.
트위터에서 인사해요 ^^ 그리고 폭트 상관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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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2011/03/30 10:51
호태야, 지난번에 내가 사두라고 했던 책 샀으면 오늘 엄마한테 좀 전해줘.
나 지금 있는 곳 에선 인터넷 쓰는것도 잘 안되니까, 모든 걸 바로 즉시 빨리 행동으로 옮길것 ㅋ
책이 필요해~~~ -
노노언뉘
2011/03/17 22:50
하잇! 잘살아게심둥?전...목숨만부지하고있음둥글은계속보는데...ㅋㅋ머라답글달능력이못되어서음침하게모니터만바라보고있습니다.키보드는모니터밑에있는쟁반과도같은존재..우랄라~공방인사동으로이사했음함놀러오세요~ㅋㅋ글고...건강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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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2011/03/05 20:20
옮기는 주소지가 없어, 한국돌아가기전까지 약 두달간 여행할 예정.
지금 세네권 받고 한달후에 또 받지 뭐. ㅋ
호태야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은 서점 어디서나 판단다 ~
그럼 빠른 답변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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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2011/03/03 20:20
책은 주문했고?
나 지금 일하는 곳 2주반후에 떠날 예정이라 그 전에 받았으면 하는데,
Facebook에 글 남기거나 메세지보내줘, 싸이월드나 이 블로그는 접속하는데 오래걸림.
안넝, -
동생 2011/02/23 13:12
부탁이있어, 한국에서 가져온 책들을 거의 다 읽어서 읽을 책이 필요한데, 인터넷 중고서점 같은데서 주문해서 나한테 ems로 보내줄려? 왜 싸이 방명록은 닫아놔서 사람 불편하게스리,
MSN에 좀 들어와봐, 한국시간으로 3시- 6시 오늘오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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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 WhiteQueen
2011/01/05 21:35
앗, 안 그래도 확인을 하고 오늘 택배를 보냈어요. 급하게 챙긴다고 이것저것 챙기지 못해 아쉽네요. 안 그래도 요새 수납 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음반들을 더 정리하고 있었어요 ㅎㅎ 매주 올려주시는 리스트를 보며 이런 음반도 있었어? 라며 감탄했던 경우가 너무 많은데,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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