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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10:33

천사와 악마 - 영화적 재미와 종교계의 논란을 의식한 합리적 선택

천사와 악마
감독 론 하워드 (2009 / 미국)
출연 톰 행크스, 이완 맥그리거, 아옐렛 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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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에 비교한다면 영화적 재미가 더 뛰어나다.

압도적인 로마의 명소들에 눈이 매료되고, 몇 개의 반전도 괜찮은 옵션이 되었다.

또한 종교계의 논란을 의식한 조심스러움도 있다.

종교와 과학의 대결. 톰 행크스와 이완 맥그리거의 만남.

영화 속 성당들이 세트라는 사실도 놀랍다.


멋대로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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