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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사구 모래 미술관, 코난 팬의 성지순례 코스인 아오야마 고쇼 후루사토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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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사구 모래 미술관, 코난 팬의 성지순례 코스인 아오야마 고쇼 후루사토관

화이트퀸 2018.07.30 00:00

아쉽게도 아침부터 날이 흐리다. 



돗토리 여행 시 방문할 곳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래 미술관으로 가는 중


미술관 도착




내가 방문했을 때는 모래로 세계여행 미국편이 열리고 있었다. 2017년 4월 15일부터 2018년 1월 3일까지 열린 전시였으니, 거의 막차를 탄 셈이다.



본격적인 전시 관람



할리우드, 패스트푸드, 자유의 여신상, 미식축구, 뉴올리언스 재즈 등 미국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볼 수 있다. 



앤디 워홀도 있구나.



딥 퍼플 떠오른 노인


다양한 국적의 많은 작가가 참여한 대형 전시답다. 



포토 존



참여 작가들 단체 사진




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도 있다. 



날이 별로라 사막 구경은 포기함


미드 워킹 데드가! 



도널드 트럼프까지..



전시 관람을 마치고 내려가는 길



여긴 가로이치 시장

시장 안에 있는 맛집 가로코 방문


이쿠라 & 우니동과 카이센동



푸짐한 연어알과 성게알 ㅠㅠ


신선한 카이센동도 꿀맛



시식 가능한 어묵들이 너무 맛있어서 두 바퀴 정도 돌았다. (내 인생에서 얼마 없는 식탐 폭발의 날)


처음 방문하는 사구 북오프





귀요미 비요크와


갤러거 형제



돈키호테도 방문




다음 코스는 명탐정 코난 팬이라면 더더욱 빼놓을 수 없는 아오야마 고쇼 후루사토관



출입구



티켓도 아주 고급스럽다. 전시장 내부는 대부분 촬영 불가



보고 체험할 게 아주 많다. 귀여운 기념품도



관람을 마쳤더니 벌써 어두워졌다.


이제 숙소로 돌아갈 시간



너무 귀여워서 찍었다. 초코 경차




하마주시라는 회전초밥집이 보여서 망설임 없이 방문





초밥은 평범한 수준



사이드 메뉴들은 대부분 실망스러웠다. 그리운 스시로


숙소 주변에서 북오프를 발견. 피곤함을 잊고 또 방문했다. (음반은 정말 적었음) 


마이클 잭슨. Man in the Music. 2017년 마지막 날이었는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숙소에서 깜빡 잠이 들어 잠결에 2018년을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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