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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오사카, 교토 음반점에서 만난 데이빗 보위 본문

아티스트/보위(Bowie)

오사카, 교토 음반점에서 만난 데이빗 보위

화이트퀸 2018.05.03 21:49


음반점 방문기는 늘 일본여행 포스팅에 슬쩍 얹은 것 같아 이번엔 단독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우선 그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보위 사진들을 모아봤다. 



크로스비트에서 발행한 글램 록 스페셜. 여기서 보위가 빠질 수 없지. 루 리드, 티-렉스, 록시 뮤직도. 



1981년에 나온 [Christiane F.] 사운드트랙은 1200엔에 판매되고 있다. 이 시디는 2001년 재발매 버전이 아닐까 싶다. 



여러 타워레코드 매장에서 오랜 기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블랙스타. 아쉽게도 2018년 봄부터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The Next Day]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멋지구나.  

중고로 2450엔에 판매되고 있는 베스트 앨범 [Legacy]


초기 곡들을 수록한 [London Boy] 중고는 1250엔에 판매되고 있다. 



북오프 탐방의 또 다른 재미는 이런 희귀 아이템을 발견하는 것. ‘The Complete 1973 Broadcast’라는 부제가 달린 부틀렉이다. 중고 판매가는 무려 2390엔.  


이건 아마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나인 인치 네일스 with 보위의 [Back In Anger]라는 부틀렉이다. 음질이 별로라 추천하고 싶진 않다. 


스티비 레이 본과 함께한 이 부틀렉도 아마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음질은 무난한 수준. 




[Outside], [Earthling], [Hours], [Heathen], [Reality]를 LP 미니어처 형식으로 제작해서 만든 스페셜 박스세트다. 전부 가지고 있는 앨범이라 구매하지 않았는데, 자꾸 미련이 남는다. 그만큼 패키지 완성도가 뛰어났기 때문. 



디스크 유니온에서 만난 락킹 온 1979년 10월호. 완벽하게 커버로 승부하는구나. 


이건 [Ziggyology]라는 책. 역시 커버로 충분한 설명이 된다. 여전히 보위 천국인 일본이 부러울 따름.



화이트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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