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화이트퀸의 음악여행

2017년 11~12월에 본 영화들 + 화이트퀸의 2017년 영화 베스트 10 본문

이런저런 기록들/영화

2017년 11~12월에 본 영화들 + 화이트퀸의 2017년 영화 베스트 10

화이트퀸 2018.01.11 22:07

러빙 빈센트 8.0 / 10

반 고흐 이야기를 엄청난 정성을 담아 완성해냈다. 단순한 볼거리 이상의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 작품에 더 빠져들게 한다. 


미스 프레지던트 7.9 / 10

‘트루맛 쇼’와는 다른 방식. 끔찍한 현대사를 요약해서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8.1 / 10

놀라운 실화. 세상은 이렇게 바뀌었구나. 


저스티스 리그 7.0 / 10

수어사이드 스쿼드보다 낫지만, 여전히 아쉽다. 뭉쳐서 더 약해진 DC 올스타 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8.9 / 10

과거와 현재 모두 놓치지 않은 놀라운 세대교체. 극장에서 겨우 두 번밖에 볼 수 없었던 게 아쉬울 따름. 



패터슨 8.8 / 10

퍽퍽한 닭가슴살 같은 일상에 작은 위로를 건네는 여운 깊은 작품. 나중에 은퇴하면 매일 집에서 블루레이를 틀어놓고 싶을 것 같다. 하루, 한주, 한 달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생겼다. 


고스트 스토리 8.3 / 10

참신한 이야기다. 서늘함, 고요함에 더해진 음악도 아주 훌륭하다. 아마도 ‘올해의 상실’ 


화이트퀸의 2017년 영화 베스트 10

1. 문라이트

2.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3. 패터슨

4. 덩케르크

5. 고스트 스토리

6. 블레이드 러너 2049

7.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8. 스파이더맨: 홈 커밍

9. 히든 피겨스

10. 베이비 드라이버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