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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퀸의 음악여행

2016년 9~10월에 본 영화들 (다음 침공은 어디, 미스 페레그린, 닥터 스트레인지) 본문

이런저런 기록들/영화

2016년 9~10월에 본 영화들 (다음 침공은 어디, 미스 페레그린, 닥터 스트레인지)

화이트퀸 2016.12.05 22:35


다음 침공은 어디? 8.4 / 10
미국은 왜 답이 없는지, 그리고 그 미국만도 못한 이곳을 왜 ‘헬조선’으로 부르는지 직접 보고 들으면서 판단할 수 있다. 여기서 소개된 모든 나라의 이야기가 흥미롭지만, 역사상 가장 빠른 재정 붕괴를 겪었던 아이슬란드에서 흑자를 기록한 유일한 은행이 여성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8.1 / 10
한동안 방황했던 팀 버튼이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보는 내내 즐거운 상상에 빠지게 되는 팀 버튼 동화 특유의 매력. 에바 그린은 정말 압도적이다.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 - 투어링 이어즈 8.0 / 10
젊은 비틀스의 모습을 마음껏 본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시 스타디움’ 콘서트 복원 영상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만끽’하고 왔다. 모니터링조차 불가능했던 열악한 환경에서 뛰어난 공연을 펼치고, 틈틈이 만든 노래들로 걸작들을 탄생시킨 밴드. 역시 비틀스다.


닥터 스트레인지 8.1 / 10
이건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마법이다.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 왔다”에 중독되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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