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극장에는 약 20명의 관객들이 있었다.
영화를 다 보고 나니 제법 많은 관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
만약 (저학년) 초등학생 자녀 또는 조카를 두었다면 데리고 가서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이다.
원작의 수준은 기대도 안했지만, 심형래 감독의 디 워보다 한 수 아래인 작품 같았다.
원작과 배우들이 아깝다.
속편?
구상만 하세요.
멋대로 별점 ★☆
'영화(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사와 악마 - 영화적 재미와 종교계의 논란을 의식한 합리적 선택 (0) | 2009/05/15 |
|---|---|
| 슬럼독 밀리어네어 - 주머니 속 작은 환타지를 경험한 느낌 (1) | 2009/04/05 |
| 드래곤볼 에볼루션 - 초딩이라면 좋아하겠어 (1) | 2009/03/15 |
| 왓치맨 - 이상하게 다시 보고 싶어지는 중독성, 뭐지? (1) | 2009/03/09 |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이처럼 뻔하면서도 훈훈한 로맨틱 무비가 좋아 (1) | 2009/02/15 |
| 베드타임 스토리 - 유쾌하고 긍정적인 가족형 코미디 (1) | 2009/01/26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