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유후인 마을과 상점가.
작고 아름다우며 조용한 곳. 어딜 찍어도 작품처럼 나올 정도로 멋지다.
이런 곳에서 평화롭게 살고 싶다. 아래는 이런저런 사진들-
참고로 상점가의 상점 대부분은 굉장히 일찍 문을 닫는다. 겨울이라 그런지 오후 6시가 되기도 전에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았다. 술집도 거의 보이질 않아 어두워지면 조금 무서울 것 같기도 하다.
이것이 료칸의 카이세키 요리
135m 꼬마 아사히도 있다. 너무 귀여워서 구입.
아침식사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 유후인. 2박 3일로 오면 더 좋을 것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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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영장타조 2012/01/13 00:07
정말 조용하고 깔끔한 마을이네요.
이곳도 관광지 같은데, 너무 조용한 편이라 좀.. ^^;
원래 이런 전원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인 모양이죠?-
화이트퀸 WhiteQueen 2012/01/17 17:23
사실 유후인은 너무 조용해서 반했습니다 ㅎㅎ
겨울에는 오후 6시만 넘어도 사람들이 확 줄어요.
후쿠오카에서도 제법 떨어진 시골이고, 온천으로 유명한 마을이라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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